특집
또 일본 가세요?
홋카이도 눈밭부터 오키나와 바다까지, 지도에서 골라 보세요.
36개 도시
지역별 지도
이번 가을
단풍 드는 교토의 가을
비행 2시간이면 절 마당이 온통 붉어요. 셔터 누르다 발이 안 떨어질 수 있어요.
무비자 90일
비행 2시간
선선해진 하노이
습기가 빠진 10~11월이 걷기 가장 좋은 때예요. 호안끼엠 호수 한 바퀴, 쌀국수 한 그릇.
무비자 45일
비행 4시간 반
가을 여행
열기구 뜨는 카파도키아
새벽 하늘에 열기구가 줄지어 떠올라요. 덥지도 춥지도 않은 가을이 제철이에요.
이스탄불 경유
12월 유럽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리는 빈
11월 중순부터 시청 앞 광장에 마켓이 서요. 따뜻한 펀치 한 잔 들고 걷는 겨울 저녁.
솅겐 90/180
겨울이 제철
한낮 25°C, 겨울 두바이
여름엔 40도를 넘지만 겨울엔 걷기 좋은 날씨예요. 사막 투어도 이때가 편해요.
비행 10시간
남반구 여름
12월에 여름, 시드니
한국이 한겨울일 때 시드니는 해변 시즌이에요. 12월 31일 밤엔 하버 브리지 불꽃놀이가 있어요.
ETA 필요
비행 10시간 반
가을 끝자락
주말 1박 2일
크리스마스 마켓
겨울 햇살
사막과 유적
이번 주말 출발
오사카
미식 · 쇼핑 · 교토 당일치기
인천공항 → 오사카
1시간 42분
가오슝
야시장 · 항구 · 불광산
인천공항 → 가오슝
2시간 44분
마카오
세나도 광장 · 에그타르트 · 홍콩 연계
인천공항 → 마카오
3시간 9분
체류일 계산기
여러 나라 일정, 며칠 더 있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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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주말에 다녀오는 도시
금요일 저녁 비행기, 일요일 밤 귀국. 2박 3일이면 충분한 가까운 도시들입니다.
연차 하나로 다녀오는 아시아
대사관 갈 일 없이 바로 들어가는 아시아. 금요일 밤에 떠나 일요일에 돌아오는 일정이 성립하는 곳들입니다.
한 달 살기 좋은 나라
오래 머물수록 이득인 곳. 무비자 기간이 넉넉하고, 생활비가 한국보다 낮고, 한국에서 가기 가까운 순으로 골랐습니다.
혼자 가도 편한 나라
치안이 좋고 입국 절차도 단순해서, 첫 혼자 여행으로 많이들 고르는 곳입니다.
비자 없이 가는 유럽
대사관 예약도, 서류도, 면접도 없이 갈 수 있는 유럽.
겨울에 반팔 입는 나라
한국이 영하일 때 여름이거나, 애초에 겨울이 없는 곳. 패딩은 공항에 두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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