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에르토리코의 수도로, 16세기부터 스페인이 쌓은 요새와 성벽이 파스텔빛 집들이 늘어선 구시가를 감싸고 있다. 엘 모로 요새와 파란 돌길 골목을 걷고, 콘다도 해변에서 쉬며, 엘 윤케 열대우림에 다녀오기 좋다. 구시가는 걸어서 둘러보기 좋다.
꼭 해 볼 것
산후안의 즐길 거리
- 엘 모로 요새
- 산크리스토발 요새
- 올드 산후안 골목
- 콘다도 해변
- 엘 윤케 국유림 당일치기
이런 여행에 구시가 산책 · 해변 · 역사 유적
유명한 것 엘 모로 요새 · 피냐 콜라다 · 파스텔빛 구시가
꼭 먹어 볼 것
산후안의 맛
모퐁고(으깬 플랜틴 요리) · 알카푸리아(튀김 만두) · 피냐 콜라다
축제·행사
이때 가면 더 좋아요
산 세바스티안 거리 축제
1월 중순 · 올드 산후안 거리에서 음악과 퍼레이드, 공예품 장터가 며칠 동안 이어집니다.
날짜는 해마다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요. 가기 전에 공식 일정을 확인하세요.
현지 정보
가기 전에 챙길 것
긴급
911 통합
결제
카드 선호
유심
공항 즉시 · eSIM
운전
우측통행
사용 가능
팁
필수 (15~20%)
날씨
언제 가면 좋을까
최근 10년 월평균 기온·강수량 · 색칠한 달 = 가기 좋은 달
읽을거리
산후안 여행 전에
푸에르토리코의 다른 도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