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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에르토리코 남부 해안의 도시로, 광장 한가운데 빨강과 검정 줄무늬의 옛 소방서가 서 있다. 유럽 회화를 모은 폰세 미술관을 보고, 광장 주변 건축을 둘러보며, 언덕 위 전망탑에서 도시와 바다를 내려다본다. 산후안에서 차로 다녀올 수 있다.

꼭 해 볼 것

폰세의 즐길 거리

  • 파르케 데 봄바스(옛 소방서)
  • 폰세 미술관
  • 과달루페 대성당
  • 크루세타 델 비히아 전망탑

이런 여행에 도시 산책 · 미술관 · 건축

유명한 것 줄무늬 옛 소방서 · 베히간테 가면 · 폰세 미술관

축제·행사

이때 가면 더 좋아요

FESTIVAL ★ FESTIVAL ★ FESTIVAL ★ 2월FESTIVAL

폰세 카니발

2월(사순절 직전) · 뿔 달린 가면을 쓴 베히간테들이 거리를 누비는 카니발입니다.

날짜는 해마다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요. 가기 전에 공식 일정을 확인하세요.

현지 정보

가기 전에 챙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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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년 월평균 기온·강수량 · 색칠한 달 = 가기 좋은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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