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나과 호숫가에 자리한 수도로, 대부분의 여행자가 국제공항을 통해 들어와 그라나다나 레온으로 옮겨 가는 관문이다. 머무는 동안 티스카파 언덕 공원에 오르거나 가까운 마사야 화산과 수공예 시장에 다녀올 수 있다. 도시 자체보다 주변으로 나가는 일정이 많다.
꼭 해 볼 것
마나과의 즐길 거리
- 티스카파 언덕 공원
- 마사야 화산 국립공원
이런 여행에 여행 관문 · 화산 당일치기
현지 정보
가기 전에 챙길 것
플러그
A/B타입 · 120V
어댑터 필요
긴급
118 경찰, 115 소방, 128 구급
결제
현금 선호
유심
매장에서 구매
운전
우측통행
조건부 가능
팁
선택
날씨
언제 가면 좋을까
최근 10년 월평균 기온·강수량 · 색칠한 달 = 가기 좋은 달
읽을거리
마나과 여행 전에
니카라과의 다른 도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