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aragua

니카라과

Nicaragua

⚠ 여행경보 발령

미국을 경유해 스무 시간 넘게 가야 하지만 중미에서도 물가가 낮은 편이라 오래 머무는 여행자가 많다. 화산 호수를 낀 식민도시 그라나다, 검은 화산재 비탈을 널빤지로 미끄러져 내려오는 레온 근교 세로네그로, 태평양 쪽 서핑 마을 산후안델수르가 중심이다. 다만 2018년 시위 유혈 진압 이후 오르테가 정권의 통제가 이어져 정치 집회 촬영이나 취재성 활동은 피하는 편이 안전하다.

국가 정보 · 입국 요건

비자 면제

최대 90일 체류

체류일 계산하기

인구

약 701만 명

종교

가톨릭·복음주의 개신교, 수호성인 축제와 성주간에는 휴무

기후

23~26°C · 6월 최다 강수

연중 기후

니카라과

438mm28°27°123456789101112

최근 10년 월평균 기온·강수량

여행 경보

2단계 — 여행자제

전 지역

외교부에서 지역별 상세 정보 보기

항공 경로

예상 비행시간

17시간

직항 거리

13,527 km

왕복 예상가

103만원~178만원

직항 대권거리 기준 추정치

환율 정보

C$

니카라과 코르도바

NIO

니카라과 코르도바

코르도바

=

대한민국 원

원

2026-09-24 기준 · 1 코르도바 ≈ 37.2 원

여행 정보

운전 방향

우측통행

국제운전면허

입국 후 30일까지만 유효

콘센트 타입

A타입 플러그B타입 플러그

A/B타입

전압

120V · 60Hz

수돗물

—

긴급전화

118 경찰, 115 소방, 128 구급

인터넷 속도

느림

SIM 구매

매장에서 구매

현금/카드

현금 선호

언어 장벽

어려움

대중교통

제한적

시내버스·마이크로버스 위주, 요금은 현금

팁 문화

선택

물가 수준

저렴한 편

한국보다 40% 저렴

LGBTQ+ 안전

사회적 적대

안전 지수

주의 필요 · 외교부 여행자제

여행 최적기

1월, 2월, 3월, 4월

주요 도시

4곳

그라나다

Granada

색채 가득한 식민지 도시

산후안델수르

San Juan del Sur

태평양 서핑 해변

레온

León

대성당과 화산 보딩

마나과

Managua

수도. 국제공항 관문

현지 연락처

긴급전화

118 경찰, 115 소방, 128 구급

NomadStamp

한국 여권으로 떠나는 사람을 위한 여행 정보

면책 조항: 이 사이트의 비자 요건, 여행 경보, 대사관 정보 등은 참고용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실제 여행 전에는 외교부 해외안전여행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

© 2026 NomadStam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