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라 교역로의 도시로, 중세에는 소금과 금, 학문이 모이는 곳이었다. 흙으로 지은 징가레이베르 모스크와 상코레 모스크가 세계유산이며, 이슬람 학자들이 남긴 고문서가 도시의 이름을 알렸다. 흙벽 골목과 사막이 맞닿은 풍경이 남아 있다.
꼭 해 볼 것
팀북투의 즐길 거리
- 징가레이베르 모스크
- 상코레 모스크
- 아흐마드 바바 고문서 연구소
이런 여행에 역사 · 사막 도시
유명한 것 사하라 교역 · 고문서 · 흙 모스크
현지 정보
가기 전에 챙길 것
플러그
C/E타입 · 220V
어댑터 필요
긴급
17 경찰, 18 소방
결제
현금 선호
유심
등록 절차 필요
운전
우측통행
사용 가능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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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년 월평균 기온·강수량 · 색칠한 달 = 가기 좋은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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