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제르강과 바니강이 만나는 곳의 항구 도시로, 배가 드나드는 선착장과 시장이 활기차다. 흙으로 지은 모스크가 있고, 강을 오가는 나무배 피나스를 볼 수 있다. 도곤 지역과 젠네로 가는 길목이다.
꼭 해 볼 것
몹티의 즐길 거리
- 선착장과 강변 시장
- 모프티 흙 모스크
이런 여행에 강 풍경 · 시장 구경
현지 정보
가기 전에 챙길 것
플러그
C/E타입 · 220V
어댑터 필요
긴급
17 경찰, 18 소방
결제
현금 선호
유심
등록 절차 필요
운전
우측통행
사용 가능
팁
선택
날씨
언제 가면 좋을까
최근 10년 월평균 기온·강수량 · 색칠한 달 = 가기 좋은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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