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콩강 건너편이 태국인 라오스의 수도로, 수도치고 규모가 작고 걸음이 느긋하다. 황금빛 탓루앙 불탑과 오래된 사원을 둘러보고, 해 질 무렵에는 강변 산책로와 야시장으로 나간다. 방비엥이나 루앙프라방으로 가는 길목이기도 하다.
꼭 해 볼 것
비엔티안의 즐길 거리
- 탓루앙
- 빠뚜싸이 전망
- 왓 시사켓
- 부다 파크(씨앙쿠안)
- 메콩강변 야시장
이런 여행에 사원 순례 · 느긋한 도시 산책
유명한 것 탓루앙 · 빠뚜싸이 · 메콩강 일몰
꼭 먹어 볼 것
비엔티안의 맛
카오삐약센(쌀국수) · 카오지 빠떼(바게트 샌드위치) · 땀막훙(파파야 샐러드) · 랍(다진 고기 샐러드)
축제·행사
이때 가면 더 좋아요
탓루앙 축제
11월 무렵(음력 보름) · 탓루앙 불탑에서 열리는 큰 불교 축제로, 승려와 참배객이 모여 공양을 올립니다.
날짜는 해마다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요. 가기 전에 공식 일정을 확인하세요.
현지 정보
가기 전에 챙길 것
플러그
A/B/C/E/F타입 · 230V
어댑터 필요
긴급
191 경찰, 190 소방, 195 구급
결제
현금 선호
유심
등록 절차 필요
운전
우측통행
사용 가능
팁
선택
날씨
언제 가면 좋을까
최근 10년 월평균 기온·강수량 · 색칠한 달 = 가기 좋은 달
읽을거리
비엔티안 여행 전에
라오스의 다른 도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