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콩강과 칸강이 만나는 곳에 자리한 라오스의 옛 왕도로, 도시 전체가 세계유산이다. 새벽 탁발 행렬, 금빛 사원, 프랑스 식민지 시대 건물이 어우러진 작은 도심을 걸어서 돌아본다. 오후에는 꽝시 폭포에서 물놀이를 하고 저녁에는 야시장을 구경한다.
꼭 해 볼 것
루앙프라방의 즐길 거리
- 새벽 탁발 행렬
- 왓 시엥통
- 푸시산 일몰
- 꽝시 폭포
- 야시장
이런 여행에 사원과 전통 문화 · 느린 여행 · 폭포와 자연
유명한 것 탁발 · 왓 시엥통 · 꽝시 폭포
꼭 먹어 볼 것
루앙프라방의 맛
오람(허브와 고기를 넣은 스튜) · 까이펜(민물 김 튀김) · 랍(다진 고기 샐러드) · 카오소이(루앙프라방식 국수)
축제·행사
이때 가면 더 좋아요
삐마이 라오
4월 중순 · 라오스의 새해 명절로, 불상에 물을 붓고 거리에서 서로 물을 뿌립니다.
날짜는 해마다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요. 가기 전에 공식 일정을 확인하세요.
현지 정보
가기 전에 챙길 것
플러그
A/B/C/E/F타입 · 230V
어댑터 필요
긴급
191 경찰, 190 소방, 195 구급
결제
현금 선호
유심
등록 절차 필요
운전
우측통행
사용 가능
팁
선택
날씨
언제 가면 좋을까
최근 10년 월평균 기온·강수량 · 색칠한 달 = 가기 좋은 달
읽을거리
루앙프라방 여행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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