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화산에 둘러싸인 칼데라 호수 아티틀란의 관문 마을이다. 파나하첼 부두에서 보트를 타고 산페드로, 산후안, 산티아고 아티틀란 같은 호숫가 마을을 돌며 마야 원주민의 직물과 시장을 본다. 마을마다 분위기가 달라 며칠 머무는 사람이 많다.
꼭 해 볼 것
아티틀란호(파나하첼)의 즐길 거리
- 호숫가 마을 보트 순회
- 산후안 라 라구나 직물 공방
- 인디언 노즈 일출
- 산티아고 아티틀란 시장
이런 여행에 호수 풍경 · 원주민 문화
유명한 것 아티틀란 호수 · 마야 직물
현지 정보
가기 전에 챙길 것
플러그
A/B/G/I타입 · 120V
어댑터 필요
긴급
110 경찰, 122 소방, 125 구급
1500 관광객 지원
결제
현금 선호
유심
매장에서 구매
운전
우측통행
사용 가능
팁
선택
날씨
언제 가면 좋을까
최근 10년 월평균 기온·강수량 · 색칠한 달 = 가기 좋은 달
읽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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