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 문명의 중심지답게 티칼 신전, 화산에 둘러싸인 아티틀란 호수, 식민 도시 안티과가 여행의 세 축이다. 한국에서는 미국을 경유해 20시간 넘게 걸리지만 현지 물가가 한국보다 훨씬 싸서 스페인어 어학연수나 장기 체류로 오는 사람도 적지 않다. 아카테낭고 화산에서 1박하며 맞은편 푸에고 화산이 밤새 분화하는 것을 보는 트레킹이 대표 일정이다.
국가 정보 · 입국 요건
인구
약 1,869만 명
종교
가톨릭·복음주의에 마야 전통 혼재, 성주간에는 거리 행렬
기후
16~20°C · 11월 최다 강수
연중 기후
과테말라
최근 10년 월평균 기온·강수량
항공 경로
예상 비행시간
16시간
직항 거리
13,007 km
왕복 예상가
99만원~172만원
직항 대권거리 기준 추정치
환율 정보
Q
과테말라 케찰
과테말라 케찰
케찰
=
대한민국 원
원
2026-09-24 기준 · 1 케찰 ≈ 180 원
여행 정보
운전 방향
우측통행
국제운전면허
한국 면허증 함께 소지 필요
콘센트 타입
A/B/G/I타입
전압
120V · 60Hz
수돗물
권장하지 않음
안전 식수 보급률 49%
긴급전화
110 경찰, 122 소방, 125 구급; 1500 관광객 지원
인터넷 속도
보통
SIM 구매
매장에서 구매
현금/카드
현금 선호
언어 장벽
어려움
대중교통
제한적
치킨버스와 BRT 위주, 관광객은 셔틀밴 이용
팁 문화
선택
물가 수준
저렴한 편
한국보다 28% 저렴
LGBTQ+ 안전
사회적 적대
안전 지수
주의 필요 · 외교부 여행자제
여행 최적기
3월, 4월, 5월
주요 도시
5곳
여행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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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연락처
긴급전화
110 경찰, 122 소방, 125 구급; 1500 관광객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