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서양과 라플라타강이 만나는 곶 끝의 휴양 도시로, 남미 여름철인 12~2월에 가장 붐빈다. 모래사장 위로 손가락이 솟아오른 조각 라 마노가 상징이고, 파도가 센 브라바 해변과 잔잔한 만사 해변이 곶 양쪽에 있다. 가까운 푼타바예나의 흰 건물 카사푸에블로에서 일몰을 본다.
꼭 해 볼 것
푼타델에스테의 즐길 거리
- 라 마노 조각
- 브라바·만사 해변
- 카사푸에블로 일몰
- 로보스섬 바다사자 보트 투어
- 항구 산책
이런 여행에 해변 휴양 · 일몰 감상
유명한 것 라 마노(손 조각) · 카사푸에블로 · 여름 휴양지
현지 정보
가기 전에 챙길 것
플러그
C/F/I/L타입 · 230V
어댑터 필요
긴급
911 경찰, 104 소방, 105 구급
결제
카드 선호
유심
공항 즉시 · eSIM
운전
우측통행
사용 가능
팁
관례
날씨
언제 가면 좋을까
최근 10년 월평균 기온·강수량 · 색칠한 달 = 가기 좋은 달
읽을거리
푼타델에스테 여행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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