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켈라우를 이루는 세 환초 가운데 하나로, 공항이 없어 사모아에서 배를 타고 가야 닿는다. 작은 섬 하나에 마을 집들이 빽빽이 모여 있고, 주위로 석호와 산호초가 펼쳐진다. 관광 시설이 거의 없는 곳이라 마을 생활과 바다를 조용히 보고 오는 여행이 된다.
꼭 해 볼 것
파카오포의 즐길 거리
- 석호 둘레 보트 나들이
- 마을 산책
- 산호초 해변
이런 여행에 외딴 섬 여행 · 느린 여행
유명한 것 환초 마을 · 석호
현지 정보
가기 전에 챙길 것
날씨
언제 가면 좋을까
최근 10년 월평균 기온·강수량 · 색칠한 달 = 가기 좋은 달
토켈라우의 다른 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