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폴루섬 북쪽 해안의 사모아 수도로, 항구와 시장, 교회가 해안 도로를 따라 늘어선다. 작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이 말년을 보낸 바일리마 저택이 박물관이 되어 있다. 해안 가까운 해양보호구역에서 스노클링을 하고, 섬 남쪽의 폭포와 해변으로 나들이를 떠난다.
꼭 해 볼 것
아피아의 즐길 거리
-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박물관
- 팔롤로 딥 해양보호구역
- 아피아 시장
- 토 수아 해구 당일 여행
- 파파세아 미끄럼 바위
이런 여행에 섬 문화 · 스노클링 · 폭포 나들이
유명한 것 팔레(벽 없는 전통 가옥) ·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 파아 사모아(사모아 전통 방식)
꼭 먹어 볼 것
아피아의 맛
오카(날생선 코코넛 샐러드) · 팔루사미(토란잎 코코넛크림 요리) · 우무(땅속 화덕 요리)
축제·행사
이때 가면 더 좋아요
테우일라 축제
9월 · 사모아 전통 춤과 노래, 롱보트 경주, 미인 대회가 열리는 사모아 최대 축제입니다.
날짜는 해마다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요. 가기 전에 공식 일정을 확인하세요.
현지 정보
가기 전에 챙길 것
플러그
I타입 · 230V
어댑터 필요
결제
현금 선호
유심
매장에서 구매
운전
좌측통행
조건부 가능
팁
없음
날씨
언제 가면 좋을까
최근 10년 월평균 기온·강수량 · 색칠한 달 = 가기 좋은 달
읽을거리
아피아 여행 전에
사모아의 다른 도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