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루시아의 수도이자 크루즈선이 드나드는 항구 도시다. 중앙 시장에서 향신료와 열대 과일을 구경하고, 도심 광장과 대성당을 둘러본 뒤 모른 포르튠 언덕에 올라 항구를 내려다본다. 섬 남쪽의 피통과 온천으로 가는 출발점이기도 하다.
꼭 해 볼 것
캐스트리스의 즐길 거리
- 캐스트리스 중앙 시장
- 데릭 월컷 광장
- 무염시태 대성당
- 모른 포르튠 전망
이런 여행에 시장 구경 · 섬 여행 거점
유명한 것 데릭 월컷(노벨 문학상) · 크루즈 항구
꼭 먹어 볼 것
캐스트리스의 맛
그린피그 앤드 솔트피시(풋바나나와 절인 생선) · 코코아 티
현지 정보
가기 전에 챙길 것
긴급
999 경찰, 911 소방·구급
결제
현금·카드 혼용
유심
매장에서 구매
운전
좌측통행
조건부 가능
팁
관례
날씨
언제 가면 좋을까
최근 10년 월평균 기온·강수량 · 색칠한 달 = 가기 좋은 달
읽을거리
캐스트리스 여행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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