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평양 한가운데 프랑스령 섬의 중심 도시로, 프랑스식 빵집과 카낙 원주민 문화가 함께 있다. 앙스바타 해변에서 쉬고, 치바우 문화센터에서 카낙 문화를 보고, 배로 석호의 작은 섬에 다녀오는 일정이 대표적이다. 시내 해변은 걸어서 오가기 쉽다.
꼭 해 볼 것
누메아의 즐길 거리
- 앙스바타 해변
- 치바우 문화센터
- 아메데 등대 섬 당일치기
- 모젤 항구 아침 시장
이런 여행에 해변 휴양 · 석호 섬 투어 · 문화 체험
유명한 것 치바우 문화센터 · 세계유산 석호 · 카낙 문화
꼭 먹어 볼 것
누메아의 맛
부냐(카낙 전통 찜 요리) · 프랑스식 빵과 디저트
현지 정보
가기 전에 챙길 것
플러그
C/E/F타입 · 220V
어댑터 필요
긴급
17 경찰, 18 소방, 15 구급, 112 통합
결제
현금·카드 혼용
유심
매장에서 구매
운전
우측통행
사용 가능
팁
없음
날씨
언제 가면 좋을까
최근 10년 월평균 기온·강수량 · 색칠한 달 = 가기 좋은 달
읽을거리
누메아 여행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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