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ibia

나미비아

Namibia

직항이 없어 도하나 요하네스버그를 거쳐 스무 시간 넘게 가야 하지만, 대신 사람이 거의 없는 사막을 직접 운전해 달릴 수 있다. 소수스블레이의 붉은 모래언덕과 말라죽은 나무가 선 데드블레이, 에토샤 국립공원 물웅덩이에 모이는 코끼리와 코뿔소, 독일 식민 시절 건물이 남은 해안 도시 스바코프문트가 축이다. 렌터카로 자갈길을 수백 킬로미터 달리는 여행이라 건기인 5~10월이 편하다.

국가 정보 · 입국 요건

도착 비자

인구

약 309만 명

종교

기독교(루터교 다수), 일요일은 한산

기후

13~22°C · 1월 최다 강수

연중 기후

나미비아

88mm24°14°123456789101112

최근 10년 월평균 기온·강수량

여행 경보

1단계 — 여행유의

전 지역

외교부에서 지역별 상세 정보 보기

항공 경로

예상 비행시간

16시간 30분

직항 거리

13,221 km

왕복 예상가

100만원~174만원

직항 대권거리 기준 추정치

환율 정보

N$

나미비아 달러

NAD

나미비아 달러

달러

=

대한민국 원

원

2026-09-24 기준 · 1 달러 ≈ 83.7 원

여행 정보

운전 방향

좌측통행

국제운전면허

한국 면허증 함께 소지 필요

콘센트 타입

D타입 플러그M타입 플러그

D/M타입

전압

220V · 50Hz

수돗물

—

긴급전화

10111 경찰; 휴대폰은 112

인터넷 속도

보통

SIM 구매

매장에서 구매

현금/카드

카드 선호

언어 장벽

대체로 통함

대중교통

제한적

합승 미니버스·장거리 버스, 렌터카가 일반적

팁 문화

관례

물가 수준

저렴한 편

한국보다 33% 저렴

LGBTQ+ 안전

사회적 적대

안전 지수

보통 · 강력범죄 발생률 높음

여행 최적기

3월, 4월, 9월, 10월, 11월, 12월

주요 도시

5곳

빈트후크

Windhoek

수도. 고원 위 독일식 거리

스바코프문트

Swakopmund

사막과 만나는 대서양 해변

소수스블레이(세스림)

Sossusvlei (Sesriem)

붉은 모래언덕 사막

에토샤(오카우쿠에요)

Etosha (Okaukuejo)

소금 사막 사파리

월비스베이

Walvis Bay

플라밍고 석호와 항구

현지 연락처

긴급전화

10111 경찰; 휴대폰은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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