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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크 석호 안의 섬으로, 추크주의 공항과 행정 기관이 모여 있다. 석호 바닥에는 2차 세계대전 때 가라앉은 함선과 항공기가 산호에 덮인 채 많이 남아 있어 세계의 난파선 다이버들이 찾는다. 석호 안 작은 섬들로 배를 타고 나가 스노클링도 한다.

꼭 해 볼 것

웨노의 즐길 거리

  • 추크 석호 난파선 다이빙
  • 석호 섬 스노클링

이런 여행에 난파선 다이빙 · 석호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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