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리타니 북서쪽 반도 끝의 어항 도시로, 내륙 광산에서 철광석을 싣고 오는 매우 긴 화물 열차의 종착지다. 항구 주변 바다에는 버려진 배가 많고, 남쪽으로 철새 도래지 방크 다르갱 국립공원이 있다. 모로코 쪽 육로로 들어오는 여행자가 거쳐 간다.
꼭 해 볼 것
누아디부의 즐길 거리
- 철광석 열차 구경
- 방크 다르갱 국립공원
이런 여행에 이색 여행 · 철새 관찰
현지 정보
가기 전에 챙길 것
플러그
C타입 · 220V
어댑터 필요
결제
현금 선호
유심
등록 절차 필요
운전
우측통행
조건부 가능
팁
선택
날씨
언제 가면 좋을까
최근 10년 월평균 기온·강수량 · 색칠한 달 = 가기 좋은 달
읽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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