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과 맞닿은 레소토의 수도로, 대부분 여행자가 이 도시를 거쳐 산악 지대로 들어간다. 근처 타바보시우 고원은 건국왕 모셰셰 1세가 요새로 삼았던 곳이다. 레소토 여행에 필요한 준비를 하고 떠나는 도시로 보면 된다.
꼭 해 볼 것
마세루의 즐길 거리
- 타바보시우 고원
- 산간 마을 여행 출발
이런 여행에 산악 여행 출발점 · 역사
유명한 것 바소토 모자(모코로틀로) · 바소토 담요
현지 정보
가기 전에 챙길 것
플러그
M타입 · 220V
어댑터 필요
결제
현금 선호
유심
매장에서 구매
운전
좌측통행
사용 가능
팁
선택
날씨
언제 가면 좋을까
최근 10년 월평균 기온·강수량 · 색칠한 달 = 가기 좋은 달
레소토의 다른 도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