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가나 분지에 자리한 키르기스스탄 남부의 도시로, 중앙아시아에서 매우 오래된 도시 중 하나다. 도심 한가운데 솟은 술라이만산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성산이고, 실크로드 시절부터 이어진 바자르가 크다. 파미르 고원으로 가는 길목이기도 하다.
꼭 해 볼 것
오시의 즐길 거리
- 술라이만산
- 자이마 바자르
- 파미르 고속도로 여행 출발
이런 여행에 역사 · 시장 구경
유명한 것 술라이만산 · 실크로드 바자르
꼭 먹어 볼 것
오시의 맛
플로프 · 라그만(손으로 늘린 국수) · 삼사(구운 만두)
현지 정보
가기 전에 챙길 것
플러그
C/F타입 · 220V
어댑터 없이 OK
긴급
112 통합, 102 경찰, 101 소방, 103 구급
결제
현금 선호
유심
등록 절차 필요
운전
우측통행
사용 가능
팁
선택
날씨
언제 가면 좋을까
최근 10년 월평균 기온·강수량 · 색칠한 달 = 가기 좋은 달
읽을거리
오시 여행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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