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라와 환초 남쪽의 섬들이 둑길로 이어진 키리바시의 수도권이다. 좁은 땅 한쪽은 잔잔한 석호, 다른 쪽은 태평양이다. 베티오섬에는 1943년 타라와 전투 때 쓰인 해안 포대와 벙커가 남아 있어 전쟁사에 관심 있는 여행자가 찾는다.
꼭 해 볼 것
사우스타라와의 즐길 거리
- 베티오섬 2차 대전 유적
- 석호 풍경
- 의회 건물
이런 여행에 태평양 섬 문화 · 전쟁사
유명한 것 타라와 전투 · 산호 환초
현지 정보
가기 전에 챙길 것
플러그
I타입 · 240V
어댑터 필요
결제
현금만
유심
등록 절차 필요
운전
좌측통행
조건부 가능
팁
없음
날씨
언제 가면 좋을까
최근 10년 월평균 기온·강수량 · 색칠한 달 = 가기 좋은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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