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알마티에서 수도를 옮겨 온 뒤 초원 위에 새로 세운 계획도시다. 이심강을 따라 독특한 모양의 현대 건축이 줄지어 있어 건물 자체가 볼거리이고, 겨울에는 몹시 춥다. 하루이틀이면 주요 건축물을 둘러볼 수 있다.
꼭 해 볼 것
아스타나의 즐길 거리
- 바이테렉 전망탑
- 평화와 화합의 궁전(피라미드)
- 하즈레트 술탄 모스크
- 누르 알렘(엑스포 구형 전시관)
- 이심강 강변 산책
이런 여행에 현대 건축 · 도시 산책
유명한 것 바이테렉 · 혹독한 겨울 · 2017 엑스포
현지 정보
가기 전에 챙길 것
플러그
C/F타입 · 220V
어댑터 없이 OK
긴급
112 통합, 102 경찰, 101 소방, 103 구급
결제
카드 선호
유심
등록 절차 필요
운전
우측통행
조건부 가능
팁
선택
날씨
언제 가면 좋을까
최근 10년 월평균 기온·강수량 · 색칠한 달 = 가기 좋은 달
읽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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