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하 공항에서 모노레일로 시내까지 15분. 본토와 다른 류큐 문화와 아열대 바다가 있고, 겨울에도 한낮 기온이 20도 안팎으로 온화하다. 추라우미 수족관과 이름난 해변이 중·북부에 흩어져 있어 렌터카를 빌리는 사람이 많고, 국제거리는 기념품과 오키나와 요리를 한 번에 보기 좋다.
꼭 해 볼 것
오키나와(나하)의 즐길 거리
- 국제거리 걷기
- 슈리성(2019년 화재 이후 복원 중, 공개 범위 확인)
- 추라우미 수족관
- 나미노우에 해변
이런 여행에 가족 휴양 · 스노클링·다이빙 · 렌터카 드라이브
유명한 것 시사(사자 수호상) · 오리온 맥주 · 베니이모(자색 고구마) 타르트 · 류큐 유리·빈가타 공예
꼭 먹어 볼 것
오키나와(나하)의 맛
오키나와 소바 · 고야 찬푸루 · 타코라이스 · 사타안다기
어디에 묵을까
동네 고르기
국제거리 주변
쇼핑과 먹거리가 모여 있고 모노레일로 공항에 닿습니다.
차탄·중부 서해안
바다 쪽 석양과 식당가가 있고, 나하와 북부 사이라 드라이브 거점으로 좋습니다.
북부 리조트
해변과 수족관이 가깝습니다. 렌터카가 필요합니다.
공항에서 시내로
나하 공항 → 국제거리
나하 공항
OKA 도착
국제거리
교통카드 OKICA
나하 공항에서 유이레일(모노레일)로 국제거리 쪽까지 약 15분입니다. 섬 전체를 돌려면 렌터카가 사실상 필요합니다.
축제·행사
이때 가면 더 좋아요
나하 하리
5월 초 · 용 모양 배로 겨루는 전통 경주. 바다의 안전과 풍어를 빕니다.
나하 오쓰나히키
10월 · 국제거리 근처에서 거대한 줄을 수천 명이 당기는 줄다리기 축제입니다.
에이사
여름(음력 백중 무렵) · 북과 춤으로 조상을 배웅하는 오키나와 전통 공연. 곳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날짜는 해마다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요. 가기 전에 공식 일정을 확인하세요.
현지 정보
가기 전에 챙길 것
이 도시에서
교통카드
OKICA
유이레일에서는 Suica 등 다른 교통카드도 쓸 수 있습니다.
일본 공통
플러그
A/B타입 · 100V
어댑터 필요
긴급
110 경찰, 119 소방·구급
여행 가기 전에 적어 두세요
결제
현금·카드 혼용
종종 현금도 필요해요
유심
공항 즉시 · eSIM
미리 사면 도착 즉시 연결
운전
좌측통행
사용 가능
팁
없음
일본에는 팁 문화가 없어요
날씨
언제 가면 좋을까
최근 10년 월평균 기온·강수량 · 색칠한 달 = 가기 좋은 달
읽을거리
오키나와(나하) 여행 전에
일본의 다른 도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