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식민지 시절의 첫 수도로, 빛바랜 식민지 건물이 남은 옛 구역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이다. 아비장에서 가까워 주말에 해변을 찾는 사람이 많고, 옛 건물 사이를 걷고 의상 박물관을 둘러본다. 오래된 건물 상당수는 비어 있다.
꼭 해 볼 것
그랑바상의 즐길 거리
- 세계유산 옛 구역 산책
- 국립 의상 박물관
- 대서양 해변
이런 여행에 식민지 건축 · 해변 · 아비장 근교 여행
유명한 것 첫 수도 · 유네스코 세계유산 역사 도시
꼭 먹어 볼 것
그랑바상의 맛
아티에케(카사바 쿠스쿠스) · 알로코(튀긴 플랜틴)
현지 정보
가기 전에 챙길 것
플러그
C/E타입 · 220V
어댑터 필요
결제
현금 선호
유심
등록 절차 필요
운전
우측통행
사용 가능
팁
선택
날씨
언제 가면 좋을까
최근 10년 월평균 기온·강수량 · 색칠한 달 = 가기 좋은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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