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나다 본섬 북쪽의 작은 섬으로, 배나 경비행기로 건너간다. 관광 개발이 적어 조용하고, 샌디섬과 파라다이스 비치 같은 해변에서 스노클링과 요트를 즐긴다. 손으로 나무배를 짓는 전통이 지금도 이어진다.
꼭 해 볼 것
카리아쿠의 즐길 거리
- 샌디섬 스노클링
- 파라다이스 비치
- 힐스버러 마을
- 윈드워드 나무배 조선 마을
이런 여행에 조용한 섬 휴양 · 요트 · 다이빙
축제·행사
이때 가면 더 좋아요
카리아쿠 레가타
8월 초 · 섬에서 만든 나무 범선들이 경주하는 축제입니다.
날짜는 해마다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요. 가기 전에 공식 일정을 확인하세요.
현지 정보
가기 전에 챙길 것
긴급
911 경찰, 112 소방, 434 구급
결제
현금·카드 혼용
유심
매장에서 구매
운전
좌측통행
조건부 가능
팁
관례
날씨
언제 가면 좋을까
최근 10년 월평균 기온·강수량 · 색칠한 달 = 가기 좋은 달
그레나다의 다른 도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