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트크바리강 협곡을 따라 들어선 조지아의 수도로, 나무 발코니 집과 교회, 모스크가 구시가에 섞여 있다. 나리칼라 요새에 올라 도시를 내려다보고, 벽돌 돔 아래 유황 온천 목욕탕 아바노투바니에서 몸을 담근다. 조지아 와인과 음식을 맛보는 저녁이 긴 도시다.
꼭 해 볼 것
트빌리시의 즐길 거리
- 아바노투바니 유황 온천
- 나리칼라 요새
- 평화의 다리
- 츠민다 사메바 대성당
- 드라이 브리지 벼룩시장
이런 여행에 구시가 산책 · 와인과 음식 · 온천
유명한 것 유황 온천 · 조지아 와인 · 하차푸리
꼭 먹어 볼 것
트빌리시의 맛
하차푸리(치즈 빵) · 힌칼리(만두) · 므츠바디(꼬치구이) · 추르츠헬라(견과 과자)
축제·행사
이때 가면 더 좋아요
트빌리소바
10월 · 수확철을 맞아 와인과 음식, 공연이 거리를 채우는 도시 축제입니다.
날짜는 해마다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요. 가기 전에 공식 일정을 확인하세요.
현지 정보
가기 전에 챙길 것
플러그
C/F타입 · 220V
어댑터 없이 OK
긴급
112 통합
결제
카드 선호
유심
공항 즉시 · eSIM
운전
우측통행
사용 가능
팁
선택
날씨
언제 가면 좋을까
최근 10년 월평균 기온·강수량 · 색칠한 달 = 가기 좋은 달
읽을거리
트빌리시 여행 전에
조지아의 다른 도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