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기부터 에티오피아 왕국의 도읍이던 곳으로, 파실리데스 황제가 세우기 시작한 성채 단지 파실 게비가 도심에 남아 있다. 천장에 천사 얼굴이 가득 그려진 데브레 베르한 셀라시에 교회와 파실리데스 목욕장을 보고, 시미엔산 국립공원 트레킹을 떠난다.
꼭 해 볼 것
곤다르의 즐길 거리
- 파실 게비 성채
- 데브레 베르한 셀라시에 교회
- 파실리데스 목욕장
- 시미엔산 국립공원
이런 여행에 역사 유적 · 트레킹 거점
유명한 것 파실 게비 성채 · 천사 얼굴 천장화
축제·행사
이때 가면 더 좋아요
팀카트
1월 19일 전후 · 파실리데스 목욕장에 물을 채우고 신도들이 물에 뛰어드는 주현절 행사입니다.
날짜는 해마다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요. 가기 전에 공식 일정을 확인하세요.
현지 정보
가기 전에 챙길 것
플러그
C/E/F/L타입 · 220V
어댑터 필요
긴급
991 경찰, 939 소방, 907 구급
결제
현금 선호
유심
등록 절차 필요
운전
우측통행
사용 불가
팁
관례
날씨
언제 가면 좋을까
최근 10년 월평균 기온·강수량 · 색칠한 달 = 가기 좋은 달
읽을거리
곤다르 여행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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