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트해 연안의 수도로, 성벽과 탑이 둘러싼 중세 구시가가 유럽에서 손꼽히게 잘 남아 있다. 시청 광장에서 톰페아 언덕 전망대까지 걸어 오르고, 옛 공장 단지를 바꾼 텔리스키비 창의 도시나 목조 주택이 많은 칼라마야 동네로 넘어간다. 헬싱키와 배로 이어져 함께 묶어 여행하기 좋다.
꼭 해 볼 것
탈린의 즐길 거리
- 구시가 시청 광장
- 톰페아 언덕 전망대
- 알렉산드르 넵스키 대성당
- 텔리스키비 창의 도시
- 카드리오르그 궁전과 공원
이런 여행에 중세 구시가 · 짧은 도시 여행
유명한 것 중세 구시가 · 톰페아 언덕 · 헬싱키와 이어진 뱃길
꼭 먹어 볼 것
탈린의 맛
검은 호밀빵 · 킬루(작은 청어 절임) 샌드위치
축제·행사
이때 가면 더 좋아요
구시가 크리스마스 마켓
11월 말~1월 초 · 시청 광장에 큰 트리가 서고 겨울 장터가 열립니다.
날짜는 해마다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요. 가기 전에 공식 일정을 확인하세요.
현지 정보
가기 전에 챙길 것
플러그
C/F타입 · 230V
어댑터 없이 OK
긴급
112 통합
EU 공통
결제
카드·간편결제 위주
유심
공항 즉시 · eSIM
운전
우측통행
사용 가능
팁
선택
날씨
언제 가면 좋을까
최근 10년 월평균 기온·강수량 · 색칠한 달 = 가기 좋은 달
읽을거리
탈린 여행 전에
에스토니아의 다른 도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