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강 상류에 자리한 큰 강변 도시로, 배가 다닐 수 있는 강 구간이 여기서 끝난다. 근처의 보요마 폭포에서는 와게니아 어부들이 급류 위에 나무 틀을 세우고 전통 방식으로 고기를 잡는다. 벨기에 식민지 시절에는 스탠리빌로 불렸다.
꼭 해 볼 것
키상가니의 즐길 거리
- 보요마 폭포
- 와게니아 어부의 전통 어살
- 콩고강 변 산책
이런 여행에 강 풍경 · 전통 생활 문화
유명한 것 보요마 폭포 · 와게니아 어부
현지 정보
가기 전에 챙길 것
플러그
C/D/E타입 · 220V
어댑터 필요
결제
현금 선호
유심
등록 절차 필요
운전
우측통행
사용 가능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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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언제 가면 좋을까
최근 10년 월평균 기온·강수량 · 색칠한 달 = 가기 좋은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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