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브에서 리조트와 백사장 대신 산과 숲을 보러 가는 섬입니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끓는 호수까지 왕복 6시간 산행이 대표 코스이고, 섬을 세로로 종단하는 115km 와이토쿠빌리 트레일과 트라팔가 폭포, 온천이 이어집니다. 해변은 대부분 화산성 검은 모래이고, 11~4월이 건기입니다. 대형 공항이 없어 앤티가나 세인트마틴에서 소형기나 페리로 들어가야 합니다.
연중 기후
도미니카
최근 10년 월평균 기온·강수량
항공 경로
예상 비행시간
17시간 30분
직항 거리
14,050 km
왕복 예상가
106만원~184만원
직항 대권거리 기준 추정치
환율 정보
EC$
동카리브 달러
동카리브 달러
달러
=
대한민국 원
원
2026-09-24 기준 · 1 달러 ≈ 506 원
여행 정보
운전 방향
좌측통행
국제운전면허
현지 방문자 허가증 구입 필요
콘센트 타입
—
전압
—
수돗물
—
긴급전화
999 통합
인터넷 속도
보통
SIM 구매
매장에서 구매
현금/카드
현금·카드 혼용
언어 장벽
널리 통용
대중교통
제한적
민영 미니버스 위주, 시간표 없고 일요일 운휴
팁 문화
관례
물가 수준
한국과 비슷
한국보다 7% 저렴
LGBTQ+ 안전
사회적 적대
안전 지수
보통 · 강력범죄 발생률 높음
여행 최적기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현지 연락처
긴급전화
999 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