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탕수수 무역으로 번성했던 시절의 모습이 거의 그대로 남은 식민지 마을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이다. 자갈길과 파스텔 집 사이를 걷고, 저녁에는 광장 계단에서 음악을 듣고, 옛 사탕수수 농장 계곡과 해변을 다녀온다. 마을 이름은 스페인어로 삼위일체라는 뜻이다.
꼭 해 볼 것
트리니다드의 즐길 거리
- 마요르 광장
- 광장 계단의 라이브 음악
- 로스잉헤니오스 계곡
- 앙콘 해변
이런 여행에 식민지 마을 산책 · 음악 · 근교 해변
유명한 것 자갈길과 파스텔 집 · 사탕수수 계곡
꼭 먹어 볼 것
트리니다드의 맛
로파 비에하(찢은 소고기 스튜) · 모로스 이 크리스티아노스(검은콩 밥)
현지 정보
가기 전에 챙길 것
플러그
A/B/C/L타입 · 110/220V
어댑터 필요
긴급
106 경찰, 105 소방, 104 구급
결제
현금만
유심
등록 절차 필요
운전
우측통행
사용 가능
팁
관례
날씨
언제 가면 좋을까
최근 10년 월평균 기온·강수량 · 색칠한 달 = 가기 좋은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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