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강을 사이에 두고 킨샤사를 마주 보는, 세계에서 가장 가까이 붙은 두 수도 중 하나다. 초록 지붕의 성당과 강의 급류, 화가들이 모여 작업하는 포토포토 회화 학교를 돌아보는 조용한 수도다. 도시 이름은 이 지역을 탐험한 프랑스인 사보르냥 드 브라자에서 왔다.
꼭 해 볼 것
브라자빌의 즐길 거리
- 생트안 대성당
- 포토포토 회화 학교
- 콩고강 급류
- 강 건너 킨샤사 전망
이런 여행에 도시 문화 · 강 풍경
유명한 것 마주 보는 두 수도 · 포토포토 회화 · 콩고 룸바
현지 정보
가기 전에 챙길 것
플러그
C/E타입 · 230V
어댑터 필요
결제
현금 선호
유심
등록 절차 필요
운전
우측통행
조건부 가능
팁
선택
날씨
언제 가면 좋을까
최근 10년 월평균 기온·강수량 · 색칠한 달 = 가기 좋은 달
읽을거리
브라자빌 여행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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