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비센트섬의 항구 도시로, 카보베르데 문화의 중심으로 꼽힌다. 파스텔빛 식민지 건물 사이에서 모르나 라이브 음악을 듣고, 배를 타고 산악 트레킹으로 이름난 산투안탕섬에 건너간다. 가수 세자리아 에보라의 고향이기도 하다.
꼭 해 볼 것
민델루의 즐길 거리
- 모르나 라이브 공연
- 항구와 구시가 산책
- 산투안탕섬 당일 여행
이런 여행에 음악 · 항구 도시 · 트레킹 섬 거점
유명한 것 모르나 · 세자리아 에보라 · 카니발
꼭 먹어 볼 것
민델루의 맛
카추파(옥수수와 콩 스튜) · 구운 생선
축제·행사
이때 가면 더 좋아요
민델루 카니발
2월 (해마다 바뀜) · 몇 달 동안 준비한 의상과 수레가 거리를 행진하는 카보베르데의 대표 카니발입니다.
날짜는 해마다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요. 가기 전에 공식 일정을 확인하세요.
현지 정보
가기 전에 챙길 것
긴급
132 경찰, 131 소방, 130 구급
결제
현금·카드 혼용
유심
매장에서 구매
운전
우측통행
조건부 가능
팁
선택
날씨
언제 가면 좋을까
최근 10년 월평균 기온·강수량 · 색칠한 달 = 가기 좋은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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