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키나파소의 수도로, 격년으로 아프리카 영화인이 모이는 범아프리카 영화제 페스파코가 열리는 도시다. 청동 주물과 가죽, 직물 같은 공예품을 만드는 공방과 시장이 많아 공예 도시로도 알려져 있고, 국립박물관에서 이 지역의 가면 문화를 볼 수 있다.
꼭 해 볼 것
와가두구의 즐길 거리
- 공예 마을 시장
- 국립박물관
- 청동 주물 공방
이런 여행에 문화·영화 · 공예 시장
유명한 것 페스파코 영화제 · 청동 공예
꼭 먹어 볼 것
와가두구의 맛
토(기장 죽) · 리 그라(기름밥)
현지 정보
가기 전에 챙길 것
플러그
C/E타입 · 220V
어댑터 필요
긴급
17 경찰, 18 소방
결제
현금 선호
유심
등록 절차 필요
운전
우측통행
사용 가능
팁
선택
날씨
언제 가면 좋을까
최근 10년 월평균 기온·강수량 · 색칠한 달 = 가기 좋은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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