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해로 튀어나온 작은 반도 위에 자리 잡은 옛 성채 마을로, 구시가 전체가 세계유산이다. 좁은 돌길 사이사이에 벽돌과 돌을 줄무늬로 쌓은 중세 비잔틴 교회가 흩어져 있고, 목조 가옥과 풍차가 바다와 어우러진다. 여름에는 사람이 많다.
꼭 해 볼 것
네세바르의 즐길 거리
- 판토크라토르 교회
- 성 스테판 교회
- 나무 풍차와 방파제
- 구시가 돌길 산책
이런 여행에 역사 마을 · 해변 휴양
유명한 것 비잔틴 교회 · 유네스코 세계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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