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레트바강 위로 둥근 돌다리 스타리 모스트가 걸린 오스만 시대의 마을이다. 전쟁으로 무너졌던 다리는 2004년에 다시 세워져 세계유산이 되었고, 다리 위에서 강으로 뛰어드는 다이버가 명물이다. 근교의 블라가이 수도원과 크라비체 폭포를 함께 다녀온다.
꼭 해 볼 것
모스타르의 즐길 거리
- 스타리 모스트
- 쿠윤질루크 옛 시장 골목
- 코스키 메흐메드 파샤 모스크 전망
- 블라가이 데르비시 수도원
- 크라비체 폭포
이런 여행에 역사 마을 · 자연 근교 여행
유명한 것 스타리 모스트 · 다리 다이빙 · 유네스코 세계유산
꼭 먹어 볼 것
모스타르의 맛
체바피(구운 고기와 빵) · 보스니아 커피
축제·행사
이때 가면 더 좋아요
스타리 모스트 다이빙 대회
7월 · 다리 위에서 네레트바강으로 뛰어드는 오래된 전통을 잇는 다이빙 대회입니다.
날짜는 해마다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요. 가기 전에 공식 일정을 확인하세요.
현지 정보
가기 전에 챙길 것
플러그
C/F타입 · 230V
어댑터 없이 OK
긴급
122 경찰, 123 소방, 124 구급
결제
현금·카드 혼용
유심
공항 즉시 · eSIM
운전
우측통행
사용 가능
팁
선택
날씨
언제 가면 좋을까
최근 10년 월평균 기온·강수량 · 색칠한 달 = 가기 좋은 달
읽을거리
모스타르 여행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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