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탄 유일의 국제공항이 있는 계곡 마을로, 대부분의 여행이 여기서 시작하고 끝난다. 절벽에 매달린 탁상 사원까지 걸어 오르는 하이킹이 가장 큰 목적이고, 논과 전통 가옥이 이어진 계곡 풍경과 오래된 종(요새 사원)도 함께 둘러본다.
꼭 해 볼 것
파로의 즐길 거리
- 탁상 사원 하이킹
- 린풍 종(파로 종)
- 타 종 국립박물관
- 키추 라캉
- 드루크걀 종 유적
이런 여행에 사원 순례 · 하이킹 · 히말라야 문화
유명한 것 탁상 사원(호랑이 둥지) · 린풍 종 · 산 사이에 있는 파로 공항
꼭 먹어 볼 것
파로의 맛
에마 다치(고추 치즈 스튜) · 모모(만두) · 붉은 쌀밥
축제·행사
이때 가면 더 좋아요
파로 체추
3월 말~4월 (음력에 따라 바뀜) · 가면을 쓴 승려들의 참 춤이 며칠 동안 이어지고, 마지막 날 새벽에 거대한 탱화를 공개합니다.
날짜는 해마다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요. 가기 전에 공식 일정을 확인하세요.
현지 정보
가기 전에 챙길 것
긴급
113 경찰, 110 소방, 112 구급
결제
현금 선호
유심
매장에서 구매
운전
좌측통행
조건부 가능
팁
선택
날씨
언제 가면 좋을까
최근 10년 월평균 기온·강수량 · 색칠한 달 = 가기 좋은 달
읽을거리
파로 여행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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