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가 공용어인 중미 국가라 언어 부담이 적고,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산호초가 앞바다에 깔려 있어 다이빙과 스노클링이 여행의 중심이 된다. 캐이커커는 자동차가 거의 없는 느린 섬이고, 내륙 산이그나시오 쪽은 슈난투니치 같은 마야 유적과 ATM 동굴 투어로 성격이 전혀 다르다. 벨리즈시티는 치안 문제로 대개 경유만 하고, 물가는 중미치고 높은 편이다.
연중 기후
벨리즈
최근 10년 월평균 기온·강수량
항공 경로
예상 비행시간
16시간
직항 거리
12,844 km
왕복 예상가
98만원~170만원
직항 대권거리 기준 추정치
환율 정보
BZ$
벨리즈 달러
벨리즈 달러
달러
=
대한민국 원
원
2026-09-24 기준 · 1 달러 ≈ 679 원
여행 정보
운전 방향
우측통행
국제운전면허
체류 3개월 이내만 유효
콘센트 타입
A/B/G타입
전압
110/220V · 60Hz
수돗물
—
긴급전화
911 경찰, 90 소방·구급
인터넷 속도
느림
SIM 구매
매장에서 구매
현금/카드
현금·카드 혼용
언어 장벽
널리 통용
대중교통
제한적
개조 스쿨버스가 간선 운행, 섬은 수상택시
팁 문화
관례
물가 수준
한국과 비슷
한국보다 12% 저렴
LGBTQ+ 안전
사회적 적대
안전 지수
주의 필요 · 외교부 여행자제
여행 최적기
1월, 2월, 3월, 4월
주요 도시
5곳
현지 연락처
긴급전화
911 경찰, 90 소방·구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