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베이도스 서해안의 마을로, 1627년 영국인들이 처음 정착한 곳이다. 앞바다가 잔잔한 카리브해라 리조트와 식당이 늘어서 있고, 해수욕과 스노클링을 즐기기 좋다. 해변을 따라 오래된 교회와 옛 정착지를 기념하는 비석이 있고, 해 질 녘이면 서쪽 바다로 지는 해를 보러 사람들이 모인다.
꼭 해 볼 것
홀타운의 즐길 거리
- 서해안 해변
- 세인트제임스 교회
- 스노클링
이런 여행에 해변 휴양 · 스노클링
축제·행사
이때 가면 더 좋아요
홀타운 페스티벌
2월 · 섬에 처음 정착한 것을 기념하는 축제로 거리 행진과 장터가 열립니다.
날짜는 해마다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요. 가기 전에 공식 일정을 확인하세요.
현지 정보
가기 전에 챙길 것
플러그
A/B타입 · 115V
어댑터 필요
긴급
211 경찰, 311 소방, 511 구급
결제
카드 선호
유심
공항 즉시 · eSIM
운전
좌측통행
조건부 가능
팁
관례
날씨
언제 가면 좋을까
최근 10년 월평균 기온·강수량 · 색칠한 달 = 가기 좋은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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