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대로와 유럽풍 건물 때문에 남미의 파리라 불리는 아르헨티나의 수도다. 밤에는 탱고 공연과 밀롱가를 찾고, 낮에는 산텔모의 골동품 시장, 알록달록한 라보카, 에비타가 잠든 레콜레타 묘지를 돌아본다. 저녁 식사가 늦게 시작되는 도시라 하루가 길다.
꼭 해 볼 것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즐길 거리
- 산텔모 일요 시장
- 라보카의 카미니토
- 레콜레타 묘지
- 테아트로 콜론
- 탱고 공연 관람
이런 여행에 도시 문화 · 미식 · 탱고·공연
유명한 것 탱고 · 아사도 · 테아트로 콜론 · 에비타
꼭 먹어 볼 것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맛
아사도(숯불 소고기구이) · 엠파나다 · 둘세 데 레체(캐러멜 잼) · 메디아루나(작은 크루아상)
축제·행사
이때 가면 더 좋아요
부에노스아이레스 탱고 페스티벌
8월 · 탱고 공연과 무료 강습, 세계 탱고 대회가 함께 열립니다.
날짜는 해마다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요. 가기 전에 공식 일정을 확인하세요.
현지 정보
가기 전에 챙길 것
플러그
C/I타입 · 220V
어댑터 필요
긴급
911 경찰, 100 소방, 107 구급
결제
현금·카드 혼용
유심
등록 절차 필요
운전
우측통행
사용 가능
팁
선택
날씨
언제 가면 좋을까
최근 10년 월평균 기온·강수량 · 색칠한 달 = 가기 좋은 달
읽을거리
부에노스아이레스 여행 전에
아르헨티나의 다른 도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