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티가섬 북서쪽 만에 있는 수도로, 크루즈선이 닿는 부두 주변에 상점과 식당이 모여 있다. 언덕 위의 흰 쌍탑 성공회 대성당과 옛 법원 건물의 박물관을 둘러본 뒤, 섬 곳곳의 해변으로 떠나는 출발점으로 삼는다. 1년 내내 따뜻하다.
꼭 해 볼 것
세인트존스의 즐길 거리
- 세인트존스 대성당
- 앤티가 바부다 박물관
- 부두 주변 산책
- 제임스 요새
이런 여행에 해변 휴양 · 크루즈 기항
유명한 것 크리켓 · 블랙 파인애플
꼭 먹어 볼 것
세인트존스의 맛
펑기와 페퍼폿(옥수숫가루 요리와 채소 고기 스튜) · 두쿠나(고구마 경단) · 앤티가 블랙 파인애플
축제·행사
이때 가면 더 좋아요
앤티가 카니발
7월 말~8월 초 · 노예 해방을 기념하는 섬 최대의 축제로 퍼레이드와 음악 공연이 이어집니다.
날짜는 해마다 조금씩 달라질 수 있어요. 가기 전에 공식 일정을 확인하세요.
현지 정보
가기 전에 챙길 것
긴급
911 통합, 999 통합
결제
현금·카드 혼용
유심
매장에서 구매
운전
좌측통행
조건부 가능
팁
관례
날씨
언제 가면 좋을까
최근 10년 월평균 기온·강수량 · 색칠한 달 = 가기 좋은 달
읽을거리
세인트존스 여행 전에
앤티가 바부다의 다른 도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