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귈라섬 남쪽의 항구 마을로, 바로 앞 세인트마틴섬을 오가는 페리가 이곳에서 출발한다. 대부분의 여행자가 세인트마틴 공항으로 들어와 배를 타고 앵귈라에 닿기 때문에 섬 여행의 첫 관문 역할을 한다. 항구 주변은 작고 조용하다.
꼭 해 볼 것
블로잉포인트의 즐길 거리
- 세인트마틴섬 오가는 페리
- 남쪽 해안 해변
이런 여행에 섬 이동 거점 · 해변
현지 정보
가기 전에 챙길 것
긴급
911 통합
결제
카드 선호
유심
매장에서 구매
운전
좌측통행
조건부 가능
팁
관례
날씨
언제 가면 좋을까
최근 10년 월평균 기온·강수량 · 색칠한 달 = 가기 좋은 달
앵귈라의 다른 도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