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서양의 만을 끼고 있는 앙골라의 수도로, 해안을 따라 야자수 늘어선 산책로 마르지날이 도시의 얼굴이다. 만 건너편의 길쭉한 모래톱 일랴에는 해변과 식당이 모여 있고, 언덕 위 상미겔 요새에서 포르투갈 식민 시기의 역사를 볼 수 있다.
꼭 해 볼 것
루안다의 즐길 거리
- 마르지날 해안 산책로
- 일랴 해변
- 상미겔 요새
- 국립 노예제 박물관
이런 여행에 도시 관광 · 해변 · 근현대사
유명한 것 마르지날 · 상미겔 요새 · 셈바와 키좀바 음악
꼭 먹어 볼 것
루안다의 맛
무암바 드 갈리냐(팜유 닭 스튜) · 풍지(카사바 죽)
현지 정보
가기 전에 챙길 것
플러그
C타입 · 220V
어댑터 필요
결제
현금 선호
유심
등록 절차 필요
운전
우측통행
팁
선택
날씨
언제 가면 좋을까
최근 10년 월평균 기온·강수량 · 색칠한 달 = 가기 좋은 달
읽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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