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S. Virgin Islands
세인트토머스(샬럿아말리에)는 크루즈와 면세 쇼핑, 세인트존은 섬의 60%가 국립공원이라 트렁크베이 같은 해변이 개발 없이 남아 있다. 세인트크로이는 덴마크 식민지 흔적과 럼 증류소가 있어 분위기가 또 다르다. 미국령이라 달러를 쓰고 국내선처럼 다니지만, 한국에서는 마이애미나 산후안을 거쳐 하루가 꼬박 걸린다.
국가 정보 · 입국 요건
최대 90일 체류
미국령 버진아일랜드는 미국 이민법이 그대로 적용되어, 한국 여권 소지자는 비자면제프로그램(VWP)으로 최대 90일 머물 수 있지만 출발 전 ESTA를 반드시 발급받아야 합니다(승인 시 2년 또는 여권 만료일까지 유효). 괌·사이판에만 적용되는 별도 면제 제도는 이곳에 적용되지 않습니다. (출처)
인구
약 10만 명
종교
개신교 다수에 가톨릭 소수, 분위기는 자유로움
기후
25~28°C · 9월 최다 강수
연중 기후
미국령 버진 아일랜드
최근 10년 월평균 기온·강수량
항공 경로
예상 비행시간
17시간
직항 거리
13,672 km
왕복 예상가
104만원~179만원
직항 대권거리 기준 추정치
환율 정보
$
미국 달러
미국 달러
달러
=
대한민국 원
원
2026-09-22 기준 · 1 달러 ≈ 1,351 원
여행 정보
운전 방향
좌측통행
국제운전면허
한국 면허증 함께 소지 필요
콘센트 타입
—
전압
—
수돗물
대체로 안전
안전 식수 보급률 99%
긴급전화
911 통합
인터넷 속도
보통
SIM 구매
공항 즉시 · eSIM
현금/카드
카드 선호
언어 장벽
널리 통용
대중교통
제한적
사파리 택시 위주, 시내버스 드물고 섬 간 페리
팁 문화
필수 (15~20%)
물가 수준
한국과 비슷
한국과 거의 같음
LGBTQ+ 안전
완전한 평등
나홀로 여행
살인율 10만 명당 49.9건
여행 최적기
1월, 2월, 3월, 4월, 5월, 12월
주요 도시
3곳
현지 연락처
긴급전화
911 통합
면책 조항: 이 사이트의 비자 요건, 여행 경보, 대사관 정보 등은 참고용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실제 여행 전에는 외교부 해외안전여행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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