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 Vincent & Grenadines
본섬보다 남쪽으로 흩어진 그레나딘 제도가 사실상의 목적지다. 조선 전통이 남은 베키아, 배로만 닿는 토바고케이스의 산호초, 바람이 꾸준한 유니언아일랜드의 카이트서핑이 대표적이고, 세인트빈센트 본섬은 2021년 분화한 라수프리에르 화산 트레킹 정도다. 요트를 빌려 섬을 옮겨 다니는 방식이 일반적이다.
국가 정보 · 입국 요건
최대 90일 체류
인구
약 10만 명
종교
개신교(성공회·오순절·안식교), 일요일 상점 휴무
항공 경로
예상 비행시간
18시간
직항 거리
14,309 km
왕복 예상가
108만원~187만원
직항 대권거리 기준 추정치
환율 정보
EC$
동카리브 달러
동카리브 달러
달러
=
대한민국 원
원
2026-09-22 기준 · 1 달러 ≈ 502 원
여행 정보
운전 방향
좌측통행
국제운전면허
현지 임시면허 구입 필요
콘센트 타입
—
전압
—
수돗물
—
긴급전화
911 통합 (999도 연결)
인터넷 속도
보통
SIM 구매
매장에서 구매
현금/카드
현금·카드 혼용
언어 장벽
널리 통용
대중교통
제한적
미니버스 위주, 시간표 없고 섬 간은 페리
팁 문화
관례
물가 수준
저렴한 편
한국보다 38% 저렴
LGBTQ+ 안전
형사처벌 대상
나홀로 여행
살인율 10만 명당 51.3건
여행 최적기
—
주요 도시
3곳
여행 영상
현지 연락처
긴급전화
911 통합 (999도 연결)
면책 조항: 이 사이트의 비자 요건, 여행 경보, 대사관 정보 등은 참고용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실제 여행 전에는 외교부 해외안전여행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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