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rinidad & Tobago
2~3월 카니발이 1년의 중심이고, 스틸팬과 소카가 실제로 만들어진 곳이라 음악을 보러 오는 사람이 많다. 트리니다드는 석유·가스 경제라 리조트 섬이 아니며, 카로니 습지로 돌아오는 붉은 따오기 떼와 아스팔트가 고인 피치레이크가 볼거리다. 해변을 원한다면 페리나 소형기로 건너가는 토바고(크라운포인트·부쿠 리프) 쪽이다.
국가 정보 · 입국 요건
최대 90일 체류
인구
약 137만 명
종교
기독교·힌두교·이슬람, 디왈리와 이드가 공휴일
항공 경로
예상 비행시간
18시간
직항 거리
14,580 km
왕복 예상가
110만원~190만원
직항 대권거리 기준 추정치
환율 정보
TT$
트리니다드 토바고 달러
트리니다드 토바고 달러
달러
=
대한민국 원
원
2026-09-22 기준 · 1 달러 ≈ 200 원
여행 정보
운전 방향
좌측통행
국제운전면허
한국 면허증 함께 소지 필요
콘센트 타입
A/B타입
전압
115V · 60Hz
수돗물
권장하지 않음
안전 식수 보급률 69%
긴급전화
999 경찰, 990 소방, 811 구급
인터넷 속도
보통
SIM 구매
공항 즉시 · eSIM
현금/카드
현금·카드 혼용
언어 장벽
널리 통용
대중교통
제한적
맥시택시 미니버스와 합승택시, 섬 간은 페리
팁 문화
관례
물가 수준
저렴한 편
한국보다 43% 저렴
LGBTQ+ 안전
형사처벌 대상
나홀로 여행
살인율 10만 명당 40.4건 · 외교부 여행자제
여행 최적기
—
주요 도시
3곳
여행 영상
더 찾아보기 YouTube에서 "트리니다드 토바고 여행" 검색
현지 연락처
긴급전화
999 경찰, 990 소방, 811 구급
면책 조항: 이 사이트의 비자 요건, 여행 경보, 대사관 정보 등은 참고용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실제 여행 전에는 외교부 해외안전여행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
© 2026 NomadStam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