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int Maarten
한 섬을 네덜란드와 프랑스가 나눠 쓰는데, 남쪽 절반이 신트마르턴이고 국경에는 표지판 하나뿐이라 걸어서 넘는다. 마호 비치는 공항 활주로 끝에 붙어 있어 비행기가 머리 위 몇십 미터로 내려앉는 장면으로 유명하고, 필립스뷔르흐는 크루즈 승객용 면세 상점가다. 한국에서는 미국이나 암스테르담을 거쳐야 해서 보통 카리브 여러 섬을 도는 여정의 환승 거점으로 들른다.
국가 정보 · 입국 요건
최대 90일 체류
신트마르턴은 네덜란드 왕국의 자치국으로 솅겐이 아닌 별도의 '카리브 비자' 제도를 따르며, 한국은 면제 대상이라 180일 중 90일까지 무비자 체류가 가능합니다. 다만 출발 전 공식 사이트 entry.sx에서 무료 전자 출입국신고서(ED 카드)를 작성해야 탑승할 수 있고, 왕복 항공권과 숙소 증빙, 최소 미화 1만 5천 달러를 보장하는 여행자 의료보험을 요구합니다. (출처)
인구
약 4만 명
종교
가톨릭·개신교 혼재, 대체로 자유로움
기후
5~18°C · 10월 최다 강수
항공 경로
예상 비행시간
17시간
직항 거리
13,745 km
왕복 예상가
104만원~180만원
직항 대권거리 기준 추정치
환율 정보
ƒ
네덜란드령 안틸레스 길더
네덜란드령 안틸레스 길더
길더
=
대한민국 원
원
2026-09-22 기준 · 1 길더 ≈ 754 원
여행 정보
운전 방향
우측통행
국제운전면허
한국 면허증 함께 소지 필요
콘센트 타입
—
전압
—
수돗물
—
긴급전화
911 경찰, 919 소방, 912 구급
인터넷 속도
보통
SIM 구매
매장에서 구매
현금/카드
카드 선호
언어 장벽
널리 통용
대중교통
제한적
미니버스 1개 간선 노선, 택시는 정액 요금
팁 문화
관례
물가 수준
한국과 비슷
한국보다 14% 저렴
LGBTQ+ 안전
합법, 보호 제한
나홀로 여행
—
여행 최적기
6월, 7월, 8월, 9월
현지 연락처
긴급전화
911 경찰, 919 소방, 912 구급
면책 조항: 이 사이트의 비자 요건, 여행 경보, 대사관 정보 등은 참고용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실제 여행 전에는 외교부 해외안전여행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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