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 Pierre & Miquelon
캐나다 뉴펀들랜드 앞바다에 있는 프랑스 영토로, 유로를 쓰고 바게트를 굽고 표지판이 프랑스어다. 생피에르 항구 마을은 반나절이면 다 걷고, 미클롱은 모래톱으로 이어진 더 황량하고 사람 적은 섬이다. 여름에도 안개가 잦고 서늘하며, 들어가는 길은 캐나다 핼리팩스·몬트리올 경유 소형기나 뉴펀들랜드발 페리뿐이다.
국가 정보 · 입국 요건
최대 90일 체류
생피에르 미클롱은 셰겐이 아니라 프랑스 국내법(2011년 7월 26일 아레테)이 따로 적용되는데, 그 부속서 II의 비자 면제국 목록에 대한민국이 들어 있어 관광 목적이면 180일 중 90일까지 무비자 체류가 가능하다(셰겐 비자는 이곳에 통용되지 않음). 다만 항공편이 대부분 캐나다(몬트리올·핼리팩스·세인트존스)를 경유하므로 캐나다 전자여행허가(eTA)를 따로 받아야 하고, 2026년 6월 5일부터는 이곳에서 배로 캐나다에 들어갈 때도 eTA가 필요하다. (출처)
종교
가톨릭 전통에 프랑스식 세속주의, 일요일 상점 휴무
항공 경로
예상 비행시간
13시간 30분
직항 거리
10,630 km
왕복 예상가
83만원~144만원
직항 대권거리 기준 추정치
환율 정보
€
유로
유로
유로
=
대한민국 원
원
2026-09-22 기준 · 1 유로 ≈ 1,562 원
여행 정보
운전 방향
우측통행
국제운전면허
한국 면허증 함께 소지 필요
콘센트 타입
—
전압
—
수돗물
—
긴급전화
17 경찰, 18 소방, 15 구급 (112도 연결)
인터넷 속도
보통
SIM 구매
매장에서 구매
현금/카드
카드 선호
언어 장벽
어려움
대중교통
없음/위험
대중교통 없음, 도보·택시와 섬 간 페리
팁 문화
없음
물가 수준
—
LGBTQ+ 안전
완전한 평등
나홀로 여행
—
여행 최적기
—
여행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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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연락처
긴급전화
17 경찰, 18 소방, 15 구급 (112도 연결)
면책 조항: 이 사이트의 비자 요건, 여행 경보, 대사관 정보 등은 참고용이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실제 여행 전에는 외교부 해외안전여행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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