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 Caledonia
남태평양의 프랑스 영토로, 바게트와 멜라네시아 카낙 문화가 섞인 누메아를 기점으로 세계 최대급 석호를 돈다. 하얀 모래와 해송이 이어진 일데팽, 절벽과 동굴이 있는 리푸가 대표적인 섬 코스다. 직항이 없어 도쿄나 시드니를 경유해야 하고 물가는 프랑스 본토 수준이며, 2024년 독립 문제로 일어난 폭동 이후 누메아 일부 지역은 아직 회복 중이다.
국가 정보 · 입국 요건
최대 90일 체류
뉴칼레도니아는 프랑스령이지만 본토·해외도와 다른 자체 입국 규정(2011년 7월 22일 아레테)을 적용하며 솅겐 비자는 통하지 않습니다. 한국은 이 아레테 부속서 II의 사증 면제 대상이라 여권만으로 6개월 중 최대 90일 관광 체류가 가능하고, 출국일 기준 3개월 이상 남은 여권과 왕복 항공권, 체류 자금 및 송환 보장 보험 증빙을 요구합니다. (출처)
인구
약 30만 명
종교
가톨릭 다수, 카나크는 개신교; 일상은 프랑스식 세속주의
기후
19~25°C · 2월 최다 강수
연중 기후
뉴칼레도니아
최근 10년 월평균 기온·강수량
항공 경로
예상 비행시간
10시간
직항 거리
7,831 km
왕복 예상가
64만원~111만원
직항 대권거리 기준 추정치
환율 정보
₣
CFP 프랑
CFP 프랑
프랑
=
대한민국 원
원
2026-09-22 기준 · 1 프랑 ≈ 13.1 원
여행 정보
운전 방향
우측통행
국제운전면허
한국 면허증 함께 소지 필요
콘센트 타입
C/E/F타입
전압
220V · 50Hz
수돗물
대체로 안전
안전 식수 보급률 97%
긴급전화
17 경찰, 18 소방, 15 구급 (112도 연결)
인터넷 속도
보통
SIM 구매
매장에서 구매
현금/카드
현금·카드 혼용
언어 장벽
어려움
대중교통
이용 가능
누메아 타네오 시내버스망, 교통카드로 결제
팁 문화
없음
물가 수준
비싼 편
한국보다 15% 비쌈
LGBTQ+ 안전
완전한 평등
나홀로 여행
살인율 10만 명당 3.1건
여행 최적기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여행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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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연락처
긴급전화
17 경찰, 18 소방, 15 구급 (112도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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